기독교는 여러분과 저의 작은 선(善)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여러분과 저의 작은 선(善)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내가 무엇을 행햐느냐와 행하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내가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나으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내가 이전보다 얼마나 더 변화되고 나아졌냐의 문제도 아닙니다
기독교는 그런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을 잊고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그 분의 흠없고 완전한 의가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분을 믿으면 그 분의 의가 여러분께 주어지고
여러분은 그 분의 의를 입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나 저것이나 행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은 안식을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 모든 것은 여러분에게 무익할 뿐입니다
그러니 중단하십시오
이것들은 절대로 여러분을 그 어디로도 인도하지 못할 것입니다
더 멀리 가기 전에 멈추십시오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본받는 종교가 아닙니다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나가서
그리스도를 본받으려고 노력해 보십시오
그러나 그 순간 여러분은 세상에서 가장 가엽고 비참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다고 절대로 행복해 지지 않습니다
거기서 행복을 찾으려 한다면 가장 깊은 절망에 빠질 것입니다
성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을 뿐입니다
그 은혜의 십자가, 영광의 십자가를 만인이 본받아야 하는
아름다운 것으로 변질시키지 마십시오
여러분 어떻습니까? 인간의 모든행위가 부정당하고 아들의 이름만
그리고 아들의 행하신 일만 오롯하게 드러나고있죠? 이것이 복음입니다.
설교는 설교자가 울먹이면서 여러분 거룩하면서
아름다운 삶을 순결한 삶을 하나님께 올려드립시다로 끝나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들에 대한 소개와
그 아들이 하신 일에대한 선포로 끝이나야 합니다.
그리고 적용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그 말씀에 의해 일어나게 해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설교자들이여,
말씀이 일하게하라’라고 했던것입니다. 어설픈 적용하지 말라는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이 일을 하게해야, 인간의 자랑이 없습니다.
목사가 말씀을 해석하고 적용을 이야기하면,
반드시 그 목사의 사견이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복음은 아들이 하신 일을 담고 있는 살아있는 능력이기 때문에,
복음 스스로가 그 복음의 대상속으로 들어가서 일을 합니다.
그 어려운 성경이 쉬운말로 바꼈더니 이해가 쉽습니까? 그런 소리하지 마십시요.
복음은 하나님이 눈 귀 열어준 사람에게는 아무리 어려운 말로 떨어져도
이해가 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두 예수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6번째 말씀 복음,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것
‘설교자가 강단에서 설교를 한 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서 기인하고 진행되고 완료된다면,
이제는 어떠한 나의 그 행위도
하나님의 일에 방해가 되거나 걸림돌이 될수없는 것이구나.
이제 나는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것이구나.
나는 이제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의 구원 앞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구나’라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면,
그는 정확하게 복음에 반대되는 설교를 한 사람이다.
설교자가 ‘무율법주의의 입장’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는 식,
‘도덕폐기론자 입장’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는 식의 오해나 중상모략을 받지 않는다면,
그가 복음을 진실로 믿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며,
또한 그가 진실로 복음을 설교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복음적인 설교가 아닌 설교는 이런 설교이다.
‘자 여러분, 여러분이 착한 삶 살기에 애를 쓰고, 죄를 안 짓기 위해 노력하고,
다른 이들에게 선을 행하고, 교회에 빠지지 않고 정기적으로 출석을 하며,
교회일에 바쁘고 활동적인 사람이 되면,
여러분은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고
반드시 하늘 나라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복음 설교의 정 반대의 설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