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항상 예수님과 함께합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고통은 왜 있는가?
이 세상에는 수많은 불행과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통과 불행을 당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아서 내버려두시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오늘 본문 말씀 가운데 보면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라”고 하신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고통과 환란이 있는 것은 우리 인생들에게 유익하기 때문이란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면 고통은 왜 있고, 무슨 유익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첫째로.
하나님을 찾고 믿게 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의 창조주가 되시고 축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게 되어 있는데,
배신하고 반역하며 제멋대로 살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고통과 불행에 직면하게 되면 그제서야 절대자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게 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자기만을 의지하고 살다가 절망에 처할 때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천국을 사모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세상이 살기 편하고 행복하게 잘 살수 있다면 천국 같은 것은 찾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환란과 고통을 당하게 됨으로 근심과 고통과 슬픔이 없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사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당하는 질병이나 고통은 하나님이 우리가 미워서 주시는 벌값이라기 보다는
그것을 통하여 더 하나님의 뜻에 맞는 생활을 하라는 하나님의 사랑의 채찍으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네번째로.
인내와 능력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평안하게 온실의 꽃과 같이 돌보시는 것만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어떠한 환란과 시련과 역경이 오더라도 힘차게 이기고 참고 나갈 수 있는 그런 신자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
때로는 하나님 자신이 원하지 않으시지만 시련과 고통을 당하게 내버려두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어떠한 환란과 고통이 밀어닥치게 될 때 어리석게 원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 시련과 고통이 지나간 다음에는 어떤 은혜를 주시려나이까? 감사합니다!”
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Faith
Hope
Love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