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 내리지 못한 삶은 바람에 흩날리는 겨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는 삶을 고정해 줄 견고한 뿌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욕망이라는 바람에 따라 이리저리 흩날리는 뿌리없는 삶을 살다가 마침내는 하나님 앞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삶은 다릅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견고한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유혹에 따라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세상과는 다른 삶을 만들어 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안에 머물게 해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자본주의 세상에서 흔들리는 우리의 삶을 붙잡아주는 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한다면,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와 함께 할 것이고,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삶이 될 것입니다. 샬롬!!
복음과도시는
복음 갱신복잡한 온라인 세상 속, 올바른 복음의 통로가 필요합니다.
혼탁한 정보로 어지러운 세상 진리된 복음에 갈급한 성도들에게, 국내 주요 건강한 교회들이 힘을 합하여
복음중심적 신학과 신앙을 정립하기 위한 아티클과 영상 등의 콘텐츠와 삶의 다양한 분야에 나침반과 같은 복음적 정보들을 공급합니다.
교회 개척세속화되고 종교화된 교회를 다시 순수하게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인가?
절실하게 교회는 복음으로 갱신되어야 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개척운동! 복음적인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목회자들을 훈련을 시켜서 젊고 건강한 교회들을 계속 세워가야 합니다.
교회 연합 운동복음과도시는 한국 교회의 연합을 위해 앞장 섭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성경적 신앙 고백을 하는 교회들이 건강한 복음 생태계를 함께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하고, 현대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맞는 복음적 가이드라인을 시민들에게 제시합니다.
드라마바이블은 무엇입니까?
드라마바이블은 꾸준히 읽기 힘들었던 성경을 여명의 연기자 성우들이
현장감 넘치는 목소리와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의 배경음악으로 제작한 오디오 성경입니다
드라마바이블을 통한 성경읽기에는 어떤 유익이 있나요
첫째로 성경읽기가 재밌어 집니다 드라마바이블은 성경의 장면 속에 내가 서 있는 듯한 생생한 감동으로
말씀을 쉽고 재밌게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균형잡힌 성경읽기가 가능해집니다 드라마바이블은 미국 풀러 신학교 교수님들과 함께 개발한 성경읽기 가이드입니다
시편 을 기도문으로 활용하여 마지막에 읽고 구약 과 신약 을 내용에맞게 구성하여 균형잡힌 성경읽기가 가능해집니다
첫째는 함께 듣는 것입니다. 현재 ‘드라마바이블’을 활용한 ‘공동체적 성경읽기’ 모임이 전국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여의도에서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점심시간에 함께 성경을 들으며 가벼운 식사를 진행하는 ‘바이블 런치’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캠퍼스에서도 일주일에 한번 점심 시간에 모여 드라마바이블을 함께 듣고 묵상하는 모임들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가정예배에서 드라마바이블 성경읽기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드려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드라마바이블을 활용한 가정예배는 어렵지 않습니다. 시간과 장소만 정해지면 드라마바이블의 생생한 성경 통독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듣고난 이후에 각자가 경험한 하나님을 나눈다면 말씀 안에서 우리는 은혜의 풍성함을 가정안에서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이른 말씀(딤전4:13) 중 Public Reading of Scripture (함께 읽는 것) 에 대한 것이 있습니다.
이 구절 뿐만 아니라 수많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성경에 따르면, ‘같이 모여서 말씀을 읽는 것‘이 성경을 읽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동체가 모여 함께 말씀을 읽는 ‘커뮤니티 성경읽기’ 입니다.
혼자 하려면 중도에 포기하기가 일쑤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성경 말씀만 반복해서 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밥 먹듯이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혼자 먹으면 맛이 없듯이,
‘영의 양식‘도 가족이나 커뮤니티와 함께 즐길 때 가장 맛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하니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느 8:8-9)
기적적으로 52일만에 성벽이 재건되었지만 이스라엘에게 정말 중요한 회복은 말씀의 회복이었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의 말씀을 듣는 것 만으로도 그들은 삶의 회복이 있어났습니다. 말씀은 살아있어서 듣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키고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번 드라마바이블 성경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에 들려질 때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말씀의 파도를 타는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